2004년 6월에 개관한 비즈니스호텔 ‘호텔M'은 그리 큰 규모는 아니나, 클래식한 외관과 국회의사당 인근에 위치한 비즈니스 시설 접근성에 유리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
지상 10층, 지하 2층에 총 70개의 객실을 보유한 호텔이라기보다는 호스텔이나 모텔에 가까운 규모를 지닌 곳으로, 2인 조식과 미니바, 세면도구, 초고속 인터넷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현대적 인테리어, 깔끔한 시설을 기대하긴 힘들어 보인다. 비교적 주머니가 가벼운 여행자나 저렴한 가격에 숙박만 할 요량이라면 추천한다.
2층 레스토랑에서 씨리얼, 토스트, 과일 등의 간단한 조식을 무료로 제공하니 참고로 하자.